






전기는 ‘사서 쓰는 것’만이 아닙니다
이제는 직접 만들어 쓰는 시대입니다.
국내 대학과 기업들은 건물 옥상과 주차장, 유휴 공간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필요한 전기의 일부를 스스로 생산하고 있어요.
캠퍼스에서 만들어진 전기는 강의실 조명과 연구 시설, 공용 공간에 사용되며
전기요금 부담과탄소 배출을 동시에 줄입니다.
해외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태양광·연료전지·배터리를 결합한 자가발전 기반 에너지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전력 운영까지 실현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많은 대학과 기업이 자가발전으로 오늘을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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